맥시 도지, ICO 첫 주 36만 달러 모금 – 1,000배로 레버리지 극대화 추구하는 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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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도지(Maxi Doge, MAXI)가 사전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36만 달러를 모금했다. 맥시 도지는 “우리는 수익을 믿는다”는 문구를 벽에 붙여 놓고 1000배 레버리지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도지이다.
맥시 도지는 “밀지 마시오”라고 적힌 표지판을 보고 즉시 밀어붙이는 자를 위한 밈코인이다. 안전 추구형 투자자라면 지수펀드에나 투자하라고 하며 첫날부터 풀매수로 위험을 극대화하는 밈코인이 바로 MAXI이다.
지금 MAXI는 프리세일에서 $0.0002505에 판매되고 있다. 투자자는 31시간 동안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이 지나면 더 높은 가격을 만나게 된다.
브로(Bro)들이 똘똘 뭉쳐 월가를 이겼던 시절을 회상하며…
아주 먼 옛날 몇몇 브로(Bro)들이 주식 시장에서 미친 듯이 높은 숏 비율을 발견했다. 대부분 헤지펀드가 구축했던 이 숏포지션은 게임 시장의 온라인화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던 소매 비디오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했다.
이 브로들은 개인들이 매수하면 헤지펀드가 강제로 포지션을 처분하면서 숏스퀴즈를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따라 2021년에 한 명씩 차례대로 모든 것을 투입하고 레버리지를 최대한 높여서 월가를 강제 청산시키기 위해 힘을 모았다.
그 뒤에 발생한 일은 이제 월가의 역사가 되었다. 주가는 1월 초 20달러에서 1월 28일 장중 483달러까지 올랐다. 이 개미 투자자 브로들은 자신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했던 안경잡이들에게 한 방 먹였다.
당시 게임스탑 숏 포지션으로 멜빈 캐피털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으며 로빈후드는 한때 거래를 제한해 마치 플랫폼 이용자인 개미들이 아닌 월가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여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게임스탑(GMT)의 이야기로, 개미 투자자의 역사적 승리로 기록되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동일한 월가 안경잡이들이 정체를 숨긴 채 활동하고 있지만, 그 행동 패턴은 너무나도 뻔하다. 맥시 도지는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월가를 이기는 개미들의 진정한 승리를 원한다.

월가 이기려면 올인해야 한다 – 1,000배로 들어가는 맥시 도지
게임스탑 시나리오를 암호화폐 시장에서 재현하려면 한 가지가 필요하며, 바로 무한한 리스크이다.
행운은 용감한 자의 편에 있다는 이야기와 같이 사촌 시바이누들보다 엄마의 사랑을 더 많이 받고자 하는 240파운드에 달하는 거대한 시바이누만큼 용감한 자는 없다.

맥시 도지는 펌핑 근육과 풀매수, 카페인 풀충전으로 모든 것을 걸고 가상자산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1,000배 레버리지로 올인했다.
하지만 맥시 도지는 1,000배 레버리지를 단지 마케팅 문구로만 이용하지 않는다. MAXI 팀은 가상자산 시장 최초로 무모하고도 무모한 디젠을 위해 1,000배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하고자 한다.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거나 어딘가 앉아서 영원히 어떤 알트코인의 캔들 패턴이나 분석하고 앉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 누가 그럴 시간이 있을까?
도지코인이 처음 출시될 때 장엄한 계획을 갖고 나타났을까? 그렇지 않다. “분석가”들의 차트 분석도 아무 의미 없다. 왜냐하면 도지코인은 아무런 기능을 갖도록 설계되지 않았으며 지금도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1,000배로 극대화한 맥시 도지를 구매할 때에도 기술적 부분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맥시 도지는 리스크 그 자체이며 MAXI 가격을 하늘 위로 보내기로 작정해 36만 달러릍 투입한 디젠 트레이더들의 형제애만이 전부이다.
맥시 도지가 1,000배 레버리지를 출시하면 한 번의 거래가 자본금을 모두 사라지게 할 수도 있으며 반대로 도지 아빠와 함께 우주선으로 달까지 날아오를 수도 있다. 어느 쪽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위험성은 극도로 높다.
브로들과 함께 해 든든한 맥시 도지
맥시 도지는 1,000배 레버리지 출시 외에도 펌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는 매일 레드불을 마시며 하루에 한 시간만 자면서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락인한다. 이러한 헌신과 집념은 도지코인(DOGE)이나 시바이누(SHIB)에게서는 바랄 수 없다.

맥시 도지는 디젠 트레이더와 끝까지 여정을 함께 할 진정한 브로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맥시 도지는 전체 토큰의 25%를 맥시 펀드에 분배했다. 맥시 펀드는 노출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펌핑 다이내믹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금을 이용할 계획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월가의 거물들도 똘똘 뭉친 브로들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게임스탑에서도 이를 목격했으며 이제는 맥시 도지가 보여줄 차례이다.
브로들이여, 맥시 도지로 모여라
오직 펌핑만 추구하는 맥시 도지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싶다면 맥시 도지 웹사이트에 방문해 베스트 월렛 같은 코인지갑을 연결한 후 ETH, BNB, USDT, USDC 등의 암호화폐로 MAXI를 구매할 수 있다.
코인지갑이 없다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베스트 월렛 핫월렛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새로 구매한 MAXI를 스테이킹하면 동적으로 결정되는 보상률에 따라 MAXI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예상 보상률은 APY 719%이다.
더 자세한 맥시 도지 소식은 공식 X, 텔레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맥시 도지 스마트 컨트랙트는 코인설트(Coinsult)와 솔리드프루프(SOLIDProof)의 감사를 통과해 코드에 오류가 없다고 검증받았다.
단, 맥시 도지는 펌핑 극대화를 컨셉으로 한 밈코인으로, 어떠한 수익도 보장하지 않으며 리스크가 극도로 높은 신생 코인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본인의 판단 하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