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ASTER) 전망; 1,900% 랠리한 아스터 코인, 지금 진입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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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최대 경쟁 프로토콜로 불리는 아스터(ASTER)가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의 공개 지지를 받으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스터 시세는 불과 5일만에 1900% 급등했다. 9월 17일 $0.10에 거래를 시작한 아스터 코인은 일요일(21일)에 신고가 1.97달러를 기록했다. 최고가에서 아스터 코인 시가총액은 32억 6,000만 달러까지 달성했으며 완전 희석 시가총액은 157억 7,000만 달러에 달했다.
아스터는 차세대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현물 거래와 최대 1001배 레버리지로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해 디파이의 비수탁형 보안에 CEX의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과 속도를 결합했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창펑자오가 지지하고 이지랩스(전 바이낸스랩스)에서 탄생한 아스터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멀티체인 대항마로 불린다.
아스터 코인이 폭발적 상장 랠리를 기록하면서 진입하지 못한 투자자들은 과연 지금이라도 뛰어들어야 할지 아니면 후퇴할 때까지 기다려 더 유리한 진입 기회를 찾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아스터 코인에 대한 주요 애널리스트의 전망은 강세에 기울었지만 기술적 지표를 보면 단기 후퇴 가능성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아스터 알아보기 – 하이퍼리퀴드 급성장에 대한 창펑자오의 대응?
아스터(Aster)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CEX-DEX 하이브리드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바이낸스와 그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하이퍼리퀴드의 무서운 성장에 대응해 내놓은 비장의 무기로 여겨진다.

하이퍼리퀴드 DEX가 제공한 CEX와 유사한 트레이딩 모델을 두고 많은 이들이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된 가상자산 거래소의 입지를 위협할 것이라고 보았다. 언론 매체에서는 하이퍼리퀴드를 바이낸스의 종말이라고 표현했으며 전 세계 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의 초고속 실행 속도, 깊은 유동성, 현지 낮은 수수료, 퍼미션리스 고베러지 트레이딩을 이용했다.
이제 투자자들은 창펑자오가 하이퍼리퀴드의 독주를 막기 위한 솔루션으로 아스터를 내놓았다고 보고 있다. 이지랩스(전 바이낸스 랩스)에서 후원을 받은 아스터는 APX 파이낸스(전 아폴로X)와 아스테루스(Astherus)의 합병으로 2024년 말에 출시되었다.
APX는 첨단 무기한 선물 계약 트레이딩 기술을 제공했으며 아스테루스는 일드 및 유동성 중심 제품군에 기여했다.
아스터는 리브랜딩 후 현물 거래와 무기한 선물 거래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두 가지 트레이딩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심플 모드에서는 최대 1001배 레버리지로 온체인 원클릭 거래가 가능하며 프로모드에서는 주문대장 도구, 비밀 거래, 낮은 수수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미국 주식도 최대 100배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다.
아스터는 하이퍼리퀴드에 비해 몇 가지 장점을 가졌다. 우선 최대 레버리지가 1001배로 하이퍼리퀴드의 40배보다 높고 비공개 주문으로 대형 투자자가 거래 정보를 숨길 수 있다.
이미 아스터는 거래량 5,25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으며 이용자 수 200만 명도 돌파했다. 창펑 자오가 소셜 미디어에서 아스터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아스터 코인 시세도 더욱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아스터의 중앙화된 토크노믹스 – 장기 수익률에 대한 우려 제기
아스터의 폭발적인 데뷔 무대와 DEX의 빠른 채택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가령, 전체 토큰 공급량의 88.25%가 단 4개의 지갑에 보관되고 있으며 모두 세이프프록시 다중서명 지갑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개발팀이 언제든지 토큰은 대량 매도할 수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 큰 리스크로 볼 수 있다.
애널리스트 스타플래티늄은 총 5개의 지갑이 ASTER 코인 전체 공급량의 93.5%를 통제하는 점에 주목했으며 하나의 지갑은 전체 토큰의 44.7%를 보유했다.
게다가 아스터 토큰의 최대 공급량은 80억 개로 하이퍼리퀴드의 10억 개보다 많아 토큰 희소성 관점에서 보면 하이퍼리퀴드가 장기 투자 잠재력이 더 클 수 있다.
아스터 가격 전망: 진입할까 조정 기다릴까
지금 구매하려고 했던 투자자라면 조금 기다릴 만하다. 더 이상 위험보상비율이 유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스터 가격은 평행 쐐기형 패턴의 윗 추세선을 재시험했으며 약세 패턴으로 알려진 상승 수렴 쐐기형 패턴도 나타났다. 아스터 코인이 1.70 달러 지지선 붕괴 후 1.50달러 지지선까지 유지하지 못하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졌다.
게다가 1시간봉 차트에서는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나 강한 매도 압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아스터 코인은 하이퍼리퀴드와 여러 측면에서 비교되고 있다. HYPER 시세의 경우 20일 동안 17.5배 상승한 후 약 70% 하락했다. 아스터 코인 역시 5일만에 20배 가까이 올라 대량 매도가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 전문가가 여전히 아스터 코인 강세 전망을 예측하고 있다. 중기 목표 가격 4달러, 장기 목표 가격 10달러를 주요 이정표로 볼 수있다. 그러나 진입 기회를 엿보고 있는 투자자라면 조금 더 기다리는 전략을 고려할 만하다.
베스트 월렛 토큰 – 아스터 코인 대안으로 고려할 디파이 프로젝트
아스터 코인이 당분간 폭발적인 랠리를 할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이미 시가총액이 23억 달러를 넘기 때문에 10배 상승하려면 시가총액 230억 달러를 기록해야 한다. 2024년 11월 출시한 하이퍼리퀴드조차 시가총액이 최고 200억 달러까지 도달했을 뿐이다.
이에 반해 스마트 머니 투자자들은 다음 급등 후보로 베스트 월렛(Best Wallet, BEST)을 바라보고 있다. 베스트 월렛은 아직 프리세일 단계에 있지만 단기간 안에 1,600만 달러를 모금했다.
함께 읽어보기: 베스트 월렛 토큰 구매방법 – $BEST 사전 판매 초보자용 가이드
하이퍼리퀴드와 아스터의 성공은 퍼포먼스 기반 네이티브 토큰 및 차세대 트레이딩 코인 내러티브를 보여주었으며 그 결과 BEST 같은 저시총 대안으로도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베스트 월렛은 첨단 멀티체인 비수탁형 코인지갑으로 누구나 익명으로 코인지갑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베스트 월렛은 안전한 익명 지갑이라는 기본 역할 외에도 완전한 트레이딩 허브로 거듭나고자 한다. 로드맵을 보면 파생상품 거래 지원으로 지갑 앱 안에서 바로 무기한 선물 계약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러한 계획을 실천하면 아스터, 하이퍼리퀴드의 뒤를 잇는 차세대 DEX가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외에도 스테이킹, 업커밍 토큰 같은 기능이 존재한다. 업커밍 토큰은 초기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창구이다. BEST 토큰을 기반으로 한 앱 내 보상 시스템도 존재한다.
베스트 월렛의 성장세도 눈에 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20만 명을 넘었으며 앱 설치 횟수도 월간 성장률 630%를 기록했다.
4분기 새로운 코인 불장 시작이 기대되는 가운데 BEST는 지금 투자할 만한 유망 알트코인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