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장주 베니스토큰(VVV) 업비트 상장… 금일 오후 4시 거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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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AI 인프라’ 테마가 업비트에 입성한다. 업비트는 12일 오후 4시, 프라이버시 중심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베니스토큰(Venice Token, VVV)을 원화(KRW), BTC, USDT 마켓에 전격 상장한다고 밝혔다.
업비트 공지에 따르면 베니스토큰의 입출금은 공지 게시 시점으로부터 1시간 30분 이내에 지원되며, 본격적인 거래는 금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상장은 세 가지 마켓에 동시 등판하는 만큼, 글로벌 유동성이 업비트로 집중될 전망이다.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도 가동된다. 거래 지원 후 약 5분간 매수 주문이 제한되며, 전일 종가(24,717원) 대비 -10% 이하 가격의 매도 또한 금지된다. 특히 VVV는 베이스(Base) 네트워크만을 지원하므로, 입금 전 반드시 네트워크와 컨트랙트 주소(0xacfE…21bf)를 확인해야 한다.
7일간 82% 폭등하며 ‘신고가’ 돌파…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상장 전 베니스토큰(VVV)의 가격 움직임은 압도적이었다. 코인마켓캡 기준 VVV는 최근 7일간 82% 급등했으며, 한 달간 상승률은 무려 98%에 달한다. 특히 오전에는 일시적으로 18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VVV는 8달러대에서 17달러선까지 수직 상승한 뒤에도 고점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RSI(14)는 66선으로 과열 직전 단계지만 아직 극단적 과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평가다.
시장 관계자들은 “16달러 초반 지지선이 유지된다면, 상장 모멘텀을 타고 20달러 고지를 노려볼 수 있는 자리”라고 분석한다.
단순 AI 코인 아닌 ‘실물 AI 인프라’… 토큰 소각으로 희소성 극대화
베니스(Venice AI)는 기존 생성형 AI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데이터 검열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사용자의 질의를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로 우회시켜 프롬프트나 결과물이 외부 서버에 저장되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술적으로는 이더리움 레이어2인 베이스(Base) 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비용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베니스만의 독창적인 ‘이중 토큰 시스템’은 서비스의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거버넌스와 스테이킹을 담당하는 VVV 토큰과 더불어, 스테이킹을 통해 발행되는 스테이블 유틸리티 토큰인 ‘DIEM’을 도입해 사용자가 VVV의 가격 변동성에 관계없이 매일 일정 수준의 AI 연산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익의 일부를 시장에서 직접 바이백하여 영구 소각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모델과 최근 시행된 연간 발행량 25% 감축 정책은 플랫폼 성장이 곧 토큰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니스토큰이 보여준 폭발적인 랠리는 결국 시장의 거대 자본이 ‘실질적인 유틸리티’와 ‘희소성 모델’을 갖춘 인프라로 향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영리한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미 급등한 상장 코인을 넘어, 이들과 유사한 기술적 혁신을 보유한 채 상장을 준비 중인 유망 사전 판매 프로젝트로 이동하고 있다.
상장 직후의 높은 변동성을 피하면서도 최저가에 진입해 파격적인 스테이킹 보상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는 오직 사전 판매 시장에만 존재한다. 특히 베니스처럼 강력한 소각 구조를 갖췄거나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해 실질적인 매출을 발생시키는 차세대 유망주들은 현재 기록적인 조달 금액을 경신하며 상장 빔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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