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솔라나·도지코인 제치고 분석가 선호도 2위

공신력 있는 암호화폐 분석 기관이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암호화폐 인기 순위 조사에서 XRP(엑스알피)가 비트코인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기업 투자자에게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 카이코(Kaiko)는 올해 3분기 암호화폐 순위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XRP는 이더리움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도지코인과 솔라나가 그 뒤를 이었다.

카이코는 각 암호화폐의 잠재적 실용성, 리소스, 리서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100점 만점의 지수를 산출했다. 이를 통해 각 자산의 강점과 향후 전망을 분석했다.
특히 XRP 원장(XRPL)에 대한 기업의 인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점이 순위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최근 XRP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됐으며 시장 전반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이미 1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XRP 2.10달러에서 반등 ··· 회복세 시작?
가격 흐름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XRP는 최근 하락세 속에 2.08달러까지 내려갔다가 반등에 성공하며 2.3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한 거래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어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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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표 역시 회복 가능성을 시사한다. XRP는 2.10달러 지지선에서 반등하며 최근 하락이 과도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강세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00일 지수 이동 평균선(EMA) 돌파와 상대 강도 지수(RSI)가 14일 MA를 상회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XRP 생태계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장기적으로 XRP의 강세 전망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반등세가 지속될 경우 XRP가 향후 몇 주 내에 4달러 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한편 투자자들이 잠재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 서비스가 필수적이다. 현재 프리세일을 진행 중인 베스트 월렛 토큰(BEST)은 코인 매매와 보관, 그리고 신규 토큰 출시 접근 기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암호화폐 지갑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베스트 월렛 토큰, 수수료 할인 혜택 제공 및 디파이 생태계 구동
베스트 월렛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코인 매매, 스테이킹, 결제, 그리고 인기 프리세일 정보 제공까지 지원하는 종합 원스탑 암호화폐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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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토큰인 BEST는 60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200곳 이상의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합하고 20개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BEST 토큰 보유자는 매매 수수료 인하, 스테이킹 수익률 증가, 그리고 독점 암호화폐 프리세일 참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은 향후 온라인 결제부터 ATM 출금까지 지원하는 암호화폐 직불카드 ‘베스트 카드’를 출시해 토큰의 실용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BEST 토큰은 공식 베스트 월렛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호환 가능한 지갑을 연결하거나 베스트 월렛 앱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결제 수단으로는 USDT, ETH, 또는 기존 은행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