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05006,"date":"2023-06-20T17:27:00","date_gmt":"2023-06-20T17:27:00","guid":{"rendered":"https:\/\/kr.cryptonews.com\/?p=117494"},"modified":"2023-06-26T15:37:22","modified_gmt":"2023-06-26T15:37:22","slug":"binance-subsidiary-cancels-registration-with-uk-regulator-ko","status":"publish","type":"post","link":"https:\/\/cryptonews.com\/kr\/news\/binance-subsidiary-cancels-registration-with-uk-regulator-ko\/","title":{"rendered":"\uc601\uad6d \uae08\uc735\uac10\ub3c5\uccad, \ubc14\uc774\ub0b8\uc2a4 \uc790\ud68c\uc0ac \uc778\uac00 \ucca0\ud68c"},"content":{"ren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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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도비<\/figcaption><\/figure>

바이낸스의 영국 자회사인 바이낸스 마켓 리미티드(Binance Markets Limited)가 영국 규제 기관으로부터 등록이 취소됐다.<\/p>

6월 7일 금융행위당국청의 업데이트에서 바이낸스의 자회사는 “영국에서 금융 활동을 수행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p>

“허가 취소 절차가 진행되면서, 회사는 더 이상 FCA로부터 승인받지 못하게 되었다”. 또한 업데이트<\/a>를 통해 규제 당국은 “바이낸스 그룹의 다른 어떠한 자회사도 영국에서 사업을 수행하거나 어떠한 형태의 금융 허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p>

이에 대해 바이낸스는 아무 발언을 하지 않았다.<\/p>

사건은 바이낸스의 최고전략책임자(COO) 패트릭 힐만이 지난 5월 파이낸셜타임스(FT)<\/a>를 통해 바이낸스가 영국에서 허가 받을 수 있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한  직후 일어났다.<\/p>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낸스<\/h2><\/span>

지난주,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네덜란드 규제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운영 허가를 얻는 데 실패해 시장을 떠났다.<\/p>

지난주 코인데스크<\/u><\/a>가 밝힌 기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키프로스에서도 암호화폐 거래소 신청을 철회했다. 이는 유럽연합의 새로운 MiCA 규제 프레임워크를 준수하기 위해 미리 키프로스에서 철수한 이유라고 설명했다.<\/p>

MiCA는 현재 유럽의 가장 혁신적인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이다.<\/p>

이달 초 미국에서는 바이낸스가 미등록 거래소 운영 및 13개의 추가 혐의로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소송을 당했으며, ‘연방 증권법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는 이유로 주목 받았다.<\/p>

SEC는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가 직접 Binance.com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여러 법을 알고도 위반했다고 언급했다.<\/p>

당시 바이낸스 대변인은 SEC가 바이낸스와 “협력과 선의의 협상을 조율하고 있는 도중” 소송을 제기했다고 언급했다.<\/p>

“…상생협력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SEC는 협력을 포기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부했다. 그들은 협력 대신 소송을 선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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