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05001,"date":"2023-06-19T16:34:00","date_gmt":"2023-06-19T16:34:00","guid":{"rendered":"https:\/\/kr.cryptonews.com\/?p=117360"},"modified":"2023-06-26T11:32:13","modified_gmt":"2023-06-26T11:32:13","slug":"binanceus-avoids-total-asset-freeze-through-agreement-with-sec-ko","status":"publish","type":"post","link":"https:\/\/cryptonews.com\/kr\/news\/binanceus-avoids-total-asset-freeze-through-agreement-with-sec-ko\/","title":{"rendered":"\ubc14\uc774\ub0b8\uc2a4, SEC\uc640\uc758 \ud569\uc758\ub97c \ud1b5\ud574 \uc790\uc0b0 \ub3d9\uacb0 \ud68c\ud53c"},"content":{"ren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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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도비 \/ 아르트사바 패밀리<\/figcaption><\/figure>

바이낸스<\/a>는 SEC와의 합의를 통해 자산 동결을 회피했다.<\/p>

지난 토요일, 에이미 버먼 잭슨 (Amy Berman Jackson) 판사는 바이낸스에 모든 자산을 동결하는 임시금지명령(TRO)을 기각하는 대가로 SEC와 합의하는 것을 승인<\/a>했다.<\/p>

협약에 따르면 바이낸스홀딩스, BAM매니지먼트US, BAM트레이딩서비스 그리고 창펑 ‘CZ’ 자오 창업자는 미국 바이낸스 고객들의 모든 자산을 송환하기로 합의했다.  <\/p>

미국 바이낸스 부서는 사업 운영 비용을 충당하는 것 이외에 기업 자산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으며, 미국 고객들은 플랫폼을 통해 본인들의 자산을 상환할 수 있게 되었다.<\/p>

또한 협의에 따르면, 앞으로 바이낸스 글로벌은 특정 지갑, 하드웨어 지갑의 개인 키 또는 미국 바이낸스의 아마존 웹 서비스 네트워크 권한을 가질 수 없게 되었다.<\/p>

바이낸스는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법원은 바이낸스의 자산을 동결하는 SEC의 TRO 요청을 승인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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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는 바이낸스와 거래소 설립자인 창펑 자오 상대로 법적 분쟁<\/a>을 해왔으며, 소송으로 미국 바이낸스의 자산 동결을 요청했다.<\/p>

이에 SEC는 바이낸스와 자오가 고객 자금을 갈취하고 투자자와 금융당국을 속이는 등 여러 증권 규정을 위반했다고 고발했다.<\/p>

또한 증권위원회는 바이낸스가 수십억 달러의 고객 자금을 자오가 따로 운영하는 회사의 은행 계좌로 부적절하게 이동했다고 주장했다.<\/p>

규제 당국은 이 자금들이 제3자에게 이전된 후 다시 암호화폐를 구입하고 판매하는 데 사용 됐다고 한다.<\/p>

미국 사용자들이 자산 동결로 인해 가장 피해 볼 것으로 예측한 바이낸스<\/strong><\/h2><\/span>

미국 바이낸스는 화요일 청문회에서 현재 고객들의 자산은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SEC가 바이낸스의 자금을 동결하게 된다면 사업이 위축<\/a>되고 그제야 고객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다.<\/p>

또한 SEC가 바이낸스의 자산 동결을 요청하자, 바이낸스는 미국 고객들의 자산만 새로운 지갑과 개인 암호키로 이전할 수 있게 부탁하고, 이를 미국계 임원이 단독으로 통제할 수 있는 새로운 타협안을 제시했다.  <\/p>

추가로 바이낸스는 협의안을 통해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사업 운영비를 계속 충당할 수 있게 요청했다. 이에 따라 판사의 명령 없이는 어떠한 자산도 양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p>

에이미 버먼 잭슨 미국 지방법원 판사도 “플랫폼을 완전히 폐쇄하는 것은 회사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산 시장 전반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p>

한편 사이버보안 컨설턴트이자 전 SEC 인터넷집행국장인 존 리드 스타크는 이번 합의가 “SEC 역사상 가장 부담스럽고 어색하고, 불편한 암호화폐 관련 합의”라고 주장했다.<\/p>

“최근 트윗에서 스타크는 “바이낸스 피고인이 합의 명령의 조항을 위반하면 미국 법무부가 개입할 수 있다. 그러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 바이낸스.”라고 경고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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