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04844,"date":"2023-05-15T17:02:00","date_gmt":"2023-05-15T17:02:00","guid":{"rendered":"https:\/\/kr.cryptonews.com\/?p=113946"},"modified":"2023-06-26T11:32:06","modified_gmt":"2023-06-26T11:32:06","slug":"award-winning-green-web3-start-up-ecoterra-raises-35-million-as-investors-swoop-in-ahead-of-10-price-rise-ko","status":"publish","type":"post","link":"https:\/\/cryptonews.com\/kr\/news\/award-winning-green-web3-start-up-ecoterra-raises-35-million-as-investors-swoop-in-ahead-of-10-price-rise-ko\/","title":{"rendered":"\uce5c\ud658\uacbd \uc6f93 \uc2a4\ud0c0\ud2b8\uc5c5 \uc5d0\ucf54\ud14c\ub77c – \uc774\uc2a4\ud0c4\ubd88 \ube14\ub85d\uccb4\uc778 \uc11c\ubc0b\uc5d0\uc11c \uc218\uc0c1\u00b7\u00b7\u00b710% \uac00\uaca9 \uc778\uc0c1 \uc55e\ub450\uace0 \ud22c\uc790\uc790 \ubab0\ub824 350\ub9cc \ub2ec\ub7ec \ubaa8\uae08"},"content":{"ren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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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개최된 이스탄불 블록체인 서밋(Istanblul Blockchain Summit)<\/a>에서 친환경 웹3 스타트업 에코테라(Ecoterra, ECOTERRA)<\/a>가 지속가능성 암호화폐 생태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에코테라의 ECOTERRA 토큰 사전판매는 10% 가격 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몰려 현재 350만 달러를 넘어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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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테라는 ECOTERRA 토큰으로 구동되는 올인원 웹3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다. 에코테라 플랫폼은 최초의 R2E(Recycle-to-Earn, 재활용을 하면 보상을 지급받는 구조) 시스템으로 재활용을 장려하고 재활용 자재 매매를 중개하며 개인과 기업의 탄소 발자국 상쇄를 유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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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테라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등의 연설자가 참여한 이스탄불 블록체인 서밋의 주요 스폰서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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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암호화폐 스타트업 에코테라의 사전판매 모금액은 약 일주일 전 30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현재 매주 평균 50만 달러를 모금하고 있다.<\/p>

사전판매 모금액이 392만 5천 달러에 도달하면 7단계로 접어들며 가격이 10% 인상된다. 때문에 현재의 할인된 가격으로 ECOTERRA 토큰을 구매하려면 서둘러야 한다.<\/p>

392만 5천 달러를 달성하면 ECOTERRA 가격은 현재 $0.00775에서 $0.0085로 10% 인상된다.<\/p>

추후 ECOTERRA 토큰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들에 토큰 개당 $0.01로 상장될 예정이다.<\/p>

이는 지금 투자 한다면 상장시에 30%에 가까운 미실현 이익을 올리게 된다는 의미다.<\/p>

에코테라 방문하기<\/a><\/p>

에코테라의 고점은 어디?<\/h2><\/span>

지금 진입하면 상장가 대비 발생하는 미실현 이익 30%는 에코테라의 장기적 수익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는 분석이다.<\/p>

올바르게 활용될 경우, 블록체인 기술은 1) 재활용에 대한 보상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행동을 촉진하고, 2)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하여 탄소 배출을 상쇄하며 3) 친환경 활동 임팩트를 추적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능성을 자랑한다.<\/p>

에코테라의 올인원 앱은 위 세 가지 기능 외에도 다재다능하다.<\/p>

사용자는 에코테라 플랫폼을 활용하여 재활용을 할 때마다 보상을 에코테라의 기본 토큰인 ECOTERRA 토큰으로 지급받는다.<\/p>

이 플랫폼은 개인과 기업이 탄소 발자국을 보다 쉽게 상쇄할 수 있도록 돕는 ‘탄소 상쇄 마켓’을 제공한다.<\/p>

에코테라는 또한 기업들이 ECOTERRA나 여타 암호화폐로 재활용 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재활용 자재 마켓’도 제공한다.<\/p>

한편 블록체인의 투명성 덕분에 개인과 기업은 ‘임팩트 트래커블 프로필(Impact Trackable Profile)’을 통해 자신의 친환경 행위를 추적할 수 있다.<\/p>

전문가들은 임팩트 트래커블 프로필 기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충성도를 강화시킬 수 있어 친환경 업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고한다.<\/p>

에코테라와 같은 참신한 친환경 웹3 프로젝트들은 암호화폐가 점점 대중화되면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인 움직임에서 점차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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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고려하면 제이콥 크립토 베리(Jacob Crypto Bury)<\/a>와 크립토 문라잇(Crypto Moonlight)<\/a>과 같은 인기 암호화폐 사전판매 분석가들이 ECOTERRA 토큰의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예상하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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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terra Aims to Incentivize Public Recycling, CEO Says<\/h2><\/span>

에코테라 CEO 미하이 시우투리아누(Mihai Ciutureanu)<\/a>는 “점점 악화되는 글로벌 기후 변화가 명백해짐에 따라 개인과 기업은 환경 보호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더 노력하고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의 핵심 행위는 재활용이다”라고 설명했다. <\/p>

그는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제대로 재활용을 하기 위한 지식이나 의지가 없다”라며 이어갔다.<\/p>

“에코테라는 대중에게 재활용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혁신적인 R2E 시스템을 통해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여 대중의 재활용 행위를 장려한다.”<\/p>

“에코테라의 목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에코테라는 재활용 업체들과 재활용 자재 구매자들을 연결시키는 ‘재활용 자재 마켓’을 제공하여 ‘순환적 제품 수명 주기’를 촉진한다.”<\/p>

“그리고 에코테라는 ‘임팩트 프로필’을 통해 에코테라 플랫폼 내에서 자신의 친환경 행위를 추적할 수 있으며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탄소 배출을 상쇄하기 위해 검증된 블록체인 기반 탄소 배출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도 제공한다.”<\/p>

에코테라 상세 설명<\/a><\/p>

에코테라···대형 거래소 상장 예고?<\/h2><\/span>

이번 이스탄불 블록체인 서밋에서 에코테라의 인상적인 존재감으로 인해 에코테라 프로젝트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ECOTERRA 토큰의 유틸리티 또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p>

에코테라가 ‘지속가능성 암호화폐 생태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는 점도 친환경 메세지가 잘 전달되었음을 의미한다.<\/p>

이번 서밋은 에코테라 팀에게 또다른 기회를 제공했다. 바로 대형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들과 ECOTERRA 토큰 상장에 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서밋에 참가한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로는 OKX, MEXC 글로벌 그리고 쿠코인(KuCoin) 등이 있다.<\/p>

에코테라 백서<\/a>에 따르면, ECOTERRA는 2023년 3분기에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이 예정되어 있고 4분기에는 플랫폼의 R2E 앱 베타 버전과 재활용 자재 시장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p>

이제 에코테라 사전판매가 50% 이상 진행되었다. 사전판매 목표 모금액은 670만 달러며 추가 가격 인상이 발생하기 전에 투자를 서두르는 게 좋다.<\/p>

에코테라는 총 토큰 공급량 20억 개 중 50%를 대중에게 사전판매하며 나머지 20%는 상장과 마케팅, 20%는 생태계 유동성, 5%는 개발팀 그리고 마지막 5%는 기업 유치에 쓰인다.<\/p>

팀의 토큰은 1년 동안 락(예치)되며 추후 3년간 베스팅되어 매월 일정량이 풀리며 프로젝트에 대한 팀의 의지를 드러낸다.<\/p>

에코테라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보안 업체 서틱(Certik)의 감사와 개발팀이 서틱의 KYC<\/a>를 통과하며 100% 안전함이 검증되었다.<\/p>

에코테라 구매 방법<\/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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