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04695,"date":"2023-04-05T04:20:00","date_gmt":"2023-04-05T04:20:00","guid":{"rendered":"https:\/\/kr.cryptonews.com\/?p=109552"},"modified":"2023-06-26T11:32:07","modified_gmt":"2023-06-26T11:32:07","slug":"binance-founder-cz-denies-sudden-red-interpol-notice-rumors-heres-latest-ko","status":"publish","type":"post","link":"https:\/\/cryptonews.com\/kr\/news\/binance-founder-cz-denies-sudden-red-interpol-notice-rumors-heres-latest-ko\/","title":{"rendered":"\ubc14\uc774\ub0b8\uc2a4 \ucc3d\uc5c5\uc790 \ucc3d\ud391 \uc790\uc624, \uac11\uc791\uc2a4\ub7ec\uc6b4 \uc778\ud130\ud3f4 \uc801\uc0c9\uc218\ubc30 \ubc1c\ub839 \uc18c\ubb38\uc5d0 \ubd80\uc778 – \ucd5c\uc2e0 \ud604\ud669"},"content":{"ren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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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figcaption><\/figure>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Changpeng Zhao)는 최근 인터폴 적색수배 대상에 올랐다는 소문을 부인하며 이를 두고 FUD(겁, 불확실성, 의문)라고 칭했다. <\/p>

지난 화요일 창펑 “CZ” 자오는 그가 인터폴로부터 적색수배 요청 대상에 올랐다는 소문이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p>

그는 적색 수배 사진을 공유하며 해당 이미지가 포토샵된 거짓이라고 해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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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은 트위터에서 “코비(Cobie)”라고 불리는 주체가 ‘인터폴이 CZ에 대한 적색수배 명령을 내렸다’는 암호화된 메시지를 올리고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이 이 메시지를 해독하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p>

해외 주요 매체가 소식을 다루면서 가상화폐 커뮤니티 전체의 패닉으로 이어졌다. <\/p>

결과적으로 바이낸스의 BNB 코인이 급락하며 시장 전체로 파급 효과가 발생했다. <\/p>

인터폴은 국제형사경찰기구로 여러 국가 간 경찰 협조를 도모하는 조직이다. <\/p>

인터폴은 범죄자 인도가 필요한 용의자에 대해 적색 수배령을 내린다. <\/p>

기관은 194개의 회원국 집행 기관에 수배 대상을 추적하고 잠정적으로 구속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p>

적색수배 발령은 국제 구속 영장과 동일하지 않으며 자체적으로 구속력이 없다. <\/p>

대신 수배령은 수배 대상을 한 국가에서 다른 국가로 인도하는 과정을 돕는 도구로 사용된다. <\/p>

바이낸스 대변인은 크립토뉴스에 소문을 부인하며 인터폴 웹사이트를 가리키며 4월 4일자로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에 대한 공개 적색 수배령이 없다고 짚었다. <\/p>

바이낸스, 미국 규제 당국과 전면전 선언<\/strong><\/h2><\/span>

바이낸스는 최근 몇 달 동안 전 세계 규제 당국으로부터 강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미국 사업의 경우 SEC의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가장 최근에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 및 창업자 창펑 “CZ” 자오를 상대로 미국 법을 위반하여 미등록 가상화폐 파생상품을 거래소에서 제공한 혐의로 고소하였다. <\/p>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는 또한 미국 국세청(IRS)와 다수의 연방 수사기관으로부터 자금세탁방지 규정(AML) 준수 미흡 및 KYC 규제에 관해 조사받고 있다. <\/p>

더욱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최근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USD(BUSD)를 발행하는 기업 팍소스(Paxos)를 대상으로 웰스 노티스(Wells Notice)를 고지해 BUSD 발행에 관해 회사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p>

SEC는 BUSD가 미등록 증권으로 간주된다고 주장했다. <\/p>

3월 초에는 세 명의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로저 마샬(Roger Marshall), 크리스 반 홀렌(Chris Van Hollen)이 바이낸스와 바이낸스US에 위법 혐의 관련 대차대조표 등 사업 운영 정보를 제출할 것으로 요청하였다. <\/p>

의원은 CZ와 바이낸스US CEO 브라이언 슈로더(Brian Shroder)에 보낸 요청서에서 거래소와 연관 주체가 “의도적”으로 규제 당국 조사를 회피하고 범죄자와 제재 대상의 자금 송금을 도왔으며 고객과 대중으로부터 기초적 재정 정보를 감추었다고 언급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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